꽃바구니 선물~^^ 30대이야기

지난주에 화이트데이날 받은 꽃다발 선물입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 생애 처음으로 받아본 꽃다발 선물이네요

 

카메라의 후진성으로 인해 꽃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하지는 못하지만

마치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의 정말 싱싱한 생화가

이렇게 한아름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포장바구니는 그 자체만으로 탐이날 정도 ^^

 

사실 배달이라고 하면 꽃이 온전한 상태로 오지 못할 것이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오다니..무럭 무럭 오래 오래 그대로만 있어다오^^

잘나온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기념일이나 생일 선물로 고민 하시는분들 롯데플라워에서 꽃배달 한번 해보세요.

홈페이지는 ..http://www.lotteflower.co.kr(롯데플라워)/ 문의 전화는080-5858-365~

 

혹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데 용기가나지 않는 분들~

꽃 싫어하는 사람 없답니다.~^^ 화이팅~


초보자의 와플체험기(잇츨티플 vs 까페베네) 30대의 입맛

사실 와플비교하는데 기준있는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제가 최근 몇일 사이 와플집을 두군데 갔다왔는데
사진을 찍고 썩히기가 아까워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간단한 비교기를 올려봅니다.
단순히 저의 기호에 따른 것이니..^^

우선 몇일전 후배녀석이 와플시식회에 담첨됐다며 따라가서 먹어본
잇츠티플의 와플~


우선 이 와플의 특징은 100% 우리 찹쌀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예전에 찹쌀로 만든 탕수육을 먹어봤었는데 그맛이 어찌나 쫄깃쫄깃하던지..
역시나 이번의 와플도 쫄깃하기는 다른 와플에 비해 월등했습니다.
게다가 겉은 제법 바삭해서 그 맛을 더해주었습니다.

찹쌀맛 단호박맛 쑥맛이 더해저있는데 보통 먹는 생크림 맛에 비해 뭔가 더 끌리는 맛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죠 ㅎㅎ


그리고 다음으로 먹어볼 기회가 있었더 와플은 (일주일사이에 와플을 두번 먹어본적이 있었나?^^;)
까페베네의 와플이었습니다.
요즘 서울 어디를 가더라도 눈에 띄는 카페베네.. 와플도 팔더라구요..


 

와플과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입니다.~
와플은 평소와 다름없이 달콤고소한맛이었습니다. 토핑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에 먹는 것 역시 와플의 정석인듯..
허나 특이한점은 에스프레소를 타(?)먹는 다는 것...이상할 줄 알았지만 먹을 만하더라고요..
이렇게 가격이 한 10000원은 나온 것 같습니다. (세트메뉴여서 아마 맞을 겁니다.)
혼자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양은 아니나 역시..한끼 식사로 가격대가 ^;;

암튼 결론은 내리면 둘다 맛있다??!!!^^

그래도 둘맛맛있기는 하지만 찹쌀로 만듯 맛이 좀더 입안에 남는 듯합니다.
그리고 밀가루로 만든것보다 쌀이어서 그런지 양은 조금 적어도 속이 든든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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